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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일상생활에서의 썰/그 외 잡썰

갤럭시 S25 Ultra(울트라), 갤럭시 워치 7(Galaxy Watch 7) 개봉, 사용 후기(+나의 스마트폰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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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url (새 창 열림) - https://blog.naver.com/newpark314/223761903534

 

갤럭시 S25 Ultra(울트라) 개봉, 사용 후기(갤럭시 워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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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서 일부 내용을 고쳐 올렸습니다. (일부 이미지 구성을 변경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트는 저의 스마트폰을 교체 후 약 45일 정도 사용해 본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원래 

사용하던 갤럭시 S21 Ultra 모델을 25년 4월까지 사용하려 했으나 충전 포트 부분이 너무 헐거워진 점이 교체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교체한 기종은 제목에도 적었듯 갤럭시 S25 Ultra입니다. 추가로  이 폰 구입 당시

같이 구입한 갤럭시 워치7 관련 이미지 및 사용 후기도 같이 올려 보겠습니다. 관련 이미지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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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5U-케이스1S25U-케이스2S25U-제품1S25U-제품2S25U-제품3 (카메라)S25U-제품4 (카메라)

제품 박스는 스마트폰 본품, C to C 케이블,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본인이 체감하기로는 과거

제품이던 S21 Ultra보다 훨씬 두꺼워 보였는데 실제 제원표를 보니 21 Ultra보다 약간 얇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무게의 경우 과거 폰보다 약간 가벼운 느낌이 들었는데 제원표 상 무게가 S펜 포함 무게인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본 UI 디자인이 21에 비해 젊어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후면 광각은 무려 2억 화소라는 정말 

엄청난 스펙이고 3, 5배 망원 카메라도 저의 생각 이상으로 좋은 스펙입니다. 앞서 작성한 3개 글 모두 현재 사용 

중인 S25 Ultra로 촬영해서 올린 것인데 해상도 설정을 하지 않아서 기본값인 4:3으로 촬영했습니다. 동영상의 

경우 기본 프레임이 30으로 설정되어 있긴 하지만 60으로 올릴 수 있으며 UHD까지도 60프레임 설정이 가능한
부분이 있으며 8K 30프레임까지도 올릴 수 있지만 용량 때문에 FHD로만 촬영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모드에서 

프로 동영상, 파노라마, 음식, 인물 등 다양한 모드로 촬영이 됩니다. 이번 폰은 최대한 많은 기능을 활용해 보고자 

합니다; ISO 값 등이 자동으로 조절되어 표기되는 부분 신기했습니다. 카메라 성능이 좋아서 그런 지 후면이 튀어 

나온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만 튀어 나온 부분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전자파 흡수율 1등급 제품입니다. 이 

갤럭시 S25 울트라 제품의 경우 새 폰이라 그런 지 기존에 사용하던 S21보다 화질이 훨씬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동영상 편집 시 갤럭시 AI로 잡음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카메라 쪽 AI 지우개도 S21 시절에 비해 조금 

좋아 진 느낌이 들었는데 초상권 이슈가 반영되어 사람 인식이 바로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전화 통역 기능은 S24에 

이어 그대로 나왔다고 합니다. 요즘 AI 기술이 정말 발전했습니다. 통역 외에도 다양한 어시스트 기능이 있습니다..
이 스마트폰은 2030년 초까지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오래 사용해서 본전을 뽑고자 합니다. 

원문 업로드 이후 1달 정도가 지났는데 이 폰을 홧김에 한 차례 던졌음에도 내구성이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S25U-포장 측면S25U-제품 측면S25U-S펜S25U-안드로이드 15 이스터 에그
티타늄 실버블루라는 색상이 S펜에서 잘 드러나는 부분이 신기합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의 박스 및 제품의 하단부입니다. 왼쪽에 있는 버튼은 처음에는 안테나인 줄 알았고 MicroSD 카드 

구멍인 줄 알았던 공간이 실제로는 듀얼심 공간이라고 합니다. 즉, 2개 회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상황인데 

연예인들이나 택배 운송업 등 공, 사 구분이 많이 필요한 분들이 주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티타튬이라는 재료가 제련이 

어려운 고급 재료로 인식되어 비싼 부분이 있습니다. 실버블루 색상인데 보정을 하니 분홍색에 가깝게 나오는 부분 조금 

신기합니다. 그 동안 흰색 아니면 검정색 계통만 사용해서 제 3의 색을 구입해 보고자 했습니다. 2025년 1월 제작분으로 

2월 3일에 구입했고 4일 개통했습니다. 사용 중인 컴퓨터와의 연결 설정은 완료해 둔 상태입니다. 저는 S펜 부분을 보고 

라디오 안테나가 부활한 줄 알았는데 뽑고 보니 S펜입니다. 메모를 작성하거나 손으로 터치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을 때 

활용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는 비판이 있지만 S펜 자체를 잘 사용하지 않는 본인 입장에서는 해당 상황을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글을 작성하거나 특정 키워드를 터치할 는 S펜 사용합니다.  안드로이드 15의 이스터 에그 창을 

띄워 봤습니다. 띄우는 방법은 과거 버전과 같습니다. 카메라 무음 설정도 적용해 뒀습니다. 참고로 ADB 어플 관련해서 

요즘에 나온 버전이 아닌 23년도 하반기에 나온 버전을 사용하셔야 무음 설정 적용이 됩니다. 해당 부분 유의 바랍니다.

스마트 스위치 1스마트 스위치 2화면 상단할부원금

기존 스마트폰인 S21에서 스마트 스위치를 통해 사진, 데이터를 옮기는 데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게임 같은

경우 몇몇 데이터가 넘어 오지 않아서 수동으로 넘기는 작업을 했습니다. 배터리 잔량 UI가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사전

예약으로 개통했는데 할부 원금이 1841400원 정가인 부분이 조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자가 붙은 것으로 보이는데 

사전예약 당시 256GB 가격으로 512GB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프로모션이 있었는데 원금이 512GB 가격으로 떠서 

약간 당황스러운 상황입니다. S21 시절과 달리 기기 가격 할인이 거의 없고 선택약정 요금 할인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이 

거금을 쉽게 갚아 나갈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고성능은 맞다고 봅니다.)

요즘 스마트폰 구입 시 2025년 하반기부터 구입을 추천 드립니다. 단통법 폐지 유예 기간이 끝나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달눈

달 사진은 21 Ultra로 촬영한 사실상 마지막 사진입니다. 마침 본인 동네에 눈이 왔길래 25 Ultra 테스트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새 폰이라 렌즈가 깨끗해서 그런 지 본인의 생각보다 잘 나왔습니다. (보정, 필터를 적용했습니다.) 

평점은 90/100점입니다. 그럼 S25 울트라 글은 여기까지 올려 드리고 갤럭시 워치 7로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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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7-1워치7-2워치7-3워치7-4워치7-5워치7-6 (설명서)워치7-7 (충전기)워치7-8 (본체)
8장 배열 시 2*3*3 배열이 되어 스크롤의 압박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갤럭시 워치 7 리뷰는 별도의 글로 작성하려 했으나 분량이 애매해서 이 글에 이어 드리는 것입니다. 워치는 스마트폰 

사용 3주 후부터 사용을 개시했습니다. S25 울트라 사전구입 혜택으로 할인을 받고 구입한 갤럭시 워치 7입니다. 겉 

포장 디자인에 나온 시계의 모양이 나름대로 잘 뽑혔다고 생각합니다. 길이가 긴 모델로 구입했습니다. 안드로이드 11,

RAM 1.5GB 이상의 기기만 호환된다고 합니다. 제가 이 웨어러블 기기를 구입한 이유는 걷는 속도 측정 및 수면 패턴

분석 등이 목적입니다. 갤럭시 워치 7(Galaxy Watch 7)은 본체, 케이블,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는데 친환경 정책으로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콘센트에 꽂을 수 있는 장치는 없습니다. (폰 구입처에서 서비스로 받은 포트를 사용 중입니다.)
체감 충전 속도가 본인의 생각보다 빨랐으며 실제로 전작에 비해 빨라진 것이 맞다고 합니다. 기본 설정 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32GB 모델로 25년 1월 제작분입니다. (이 갤럭시 워치 7도 전용 요금제가 있다고 하며 잘 사용 중입니다.)

워치7 전면워치7 후면 센서수면점수평가1수면점수평가2수면점수평가3생일축하_카카오스토리
심박수 관련해서는 실시간 측정, 10분 간격 측정 등 여러 모드가 있습니다.

워치 뒷면 센서는 심박수 등 다양한 정보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고 충전기에 올리면 충전이 되는 부품도 있습니다. 보행 

횟수, 심박수, 배터리 잔량, 온도 등의 정보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보행 횟수, 운동 시간, 소모 칼로리를 세트로 표시하고 

있으며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면 목표를 달성했다는 멘트가 나옵니다. 갤럭시 워치 자체로도 알람, 스크린-샷 캡처, 각종 

어플 사용 등이 가능합니다. 글 수정 일자가 저의 생일이 지나서 그런 지 생일 당시에 카카오 측에서 생일을 축하한다는

스토리 메시지를 띄워 줬습니다. 수면 정보인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수면 시간이 비교적 긴 편입니다만 잠들 때 까지의

체감 소요 시간은 위 기기에 표기된 시간보다 길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체 회복 정보 등의 정보를 표시하고 있고 심지어 

피부 온도, 수면 패턴까지 같이 나오는 점 신기합니다. 과거 갤럭시 핏 시절보다 나오는 정보의 양이 많아졌고 정확도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시계의 경우 제가 사용하는 UI 말고도 다양한 방식, 디자인이 있는 부분 정말 좋습니다. 이 제품의 

사용 평점은 90/100점을 줄 수 있습니다. 걷기 운동 기록도 여러 차례 진행했으며 결과 창의 시인성이 정말 좋았습니다. 

(여담으로 네이버 블로거들 중 본인과 생일 날짜가 정확하게 10년 차이 나는 버스 매니아가 한 분 계셔서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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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연대기 1스마트폰 연대기 2스마트폰 연대기 3스마트폰 연대기 4

S25 울트라는 저의 인생에 있어서 5번째 스마트폰이고 피쳐폰을 포함하면 7~8번째입니다. 베가 레이서부터 갤럭시 S5, 

V30, 갤럭시 S21 울트라를 거쳐 현재 사용 중인 갤럭시 S25로 이어 집니다. 앞, 뒷면을 촬영해 봤습니다. 이 S25 울트라 

스마트폰이 과거에 사용하던 S21 울트라보다 부팅 속도가 조금 빨랐던 점 의외입니다. 제가 문자, 전화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많지 않습니다만 최대한 많은 기능을 활용하면서 이 제품을 사용하겠습니다. 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이전에도 교체 주기를 점점 늘려 왔습니다. 비용 부분도 있고 성능 증가 폭이 전년도에 나온 폰들에 

비해 크지 않다는 평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쯤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 스마트폰 구입, 사용기, 스마트폰 연대기 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들숨에는 건강, 날숨에는 재력을 얻는 삶을 살아 가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방문자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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