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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터미널 시간표, 잡사, 탑승기

대전복합터미널(대전시외버스터미널, 대전고속버스터미널) 시간표, 요금, 승차홈 정보 - 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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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url (새 창) - https://blog.naver.com/newpark314/224218741453

 

대전복합터미널(용전동 동대전시외버스터미널, 대전고속버스터미널) 시간표, 요금, 승차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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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의 일부 내용을 고쳐 올릴 예정입니다. 블로그 에디터의 폭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트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 연구 도시인 대전의 대표 터미널인 대전복합터미널의 시간표를 올려 

드리고자 합니다. 대전 같은 경우 전광판의 시인성 자체는 좋긴 합니다만 제가 촬영할 당시에는 시인성이 꽤 많이 나빠진

상황이라 이미지를 만들어서 올리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해서 별도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한 노선에 2개 등급 이상의

버스가 배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본인이 예매 사이트를 보면서 직접 작성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유튜브를 보시면 

시외버스, 고속버스가 망했다는 언론, 렉카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 그 영상에서 단골로 나오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이 곳 

대전입니다. 코로나19 시국 이전 시점의 시간표와 지금 시간표를 비교했을 때 배차가 회복된 노선이 소수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사라졌거나 크게 감차된 상황이기 때문에 해당 영상들이 많이 올라 온 것 같습니다. 유튜브 뿐만 아니라 트위터 등

SNS에도 시외버스 노선이 망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많이 올라 왔고 대전 쪽에서 특정 지역을 오가는 노선들이 없어졌다는

이야기가 꽤 많이 공유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 SNS 내용의 허위 정보들을 찾아서 정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보를 

통해 대전복합터미널의 시외, 고속버스 이용객이 많이 늘길 바랍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이미지 하단 멘트 작성)

대전복합터미널 외부 모습대전복합터미널 버스, 승용차 출입구 간판
각 이미지를 클릭 또는 터치할 시 확대 가능한 화면이 나옵니다.

대전복합터미널의 영문 표기는 'DAEJEON TERMINAL COMPLEX'로 'COMPLEX'가 아닌 'TERMINAL'이 앞에 오는 신기한 

방식입니다. 전부 대문자로 표기하고 있으며 주황색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주황색은 대전 지역을 연고로 하는 행복한 야구단의

핵심 컬러이기도 합니다. 시외버스 노선이 줄어 들었어도 이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 자체는 많은데 이마트, CGV, 여러 식당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번에 어떤 영화가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하는데 그 1200만 관객 중 이 곳에서 해당 영화를 보신 

분들이 꽤 많을 듯 합니다. 대전복합터미널의 버스 및 승용차 출구입니다. 사실 대전시외버스터미널, 대전고속버스터미널이라는 

명칭은 지금은 사실상 사용하고 있지 않으나 과거에는 관습적으로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제목에 작성한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2번째로 업로드하는 대전복합터미널 관련 자료입니다. 지역 시외버스 시간표 자료는 역사 자료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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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합터미널 고속버스 시간표 1 (수도권)

수도권 방면 고속버스는 서울, 동서울, 인천 노선이 있습니다. 3개 노선 모두 코로나19 이전 대비 30% 정도 적게 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체감상 인천 노선의 토~일요일 배차가 코로나19 시국 이전 평일 배차와 비슷한 정도라고 봅니다. 인천행 노선은 

월~목, 금, 토, 일요일로 4종류의 시간표가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 유의 바랍니다. 인천 노선 중 빨간색으로 표기한 시간대는 고급

프리미엄 고속버스 배차입니다. 월~목요일의 첫 버스는 오전 6시고 마지막 버스는 밤 10시로 50~70분 간격으로 하루 18회 정도

배차입니다. 프리미엄 6회, 우등은 12회입니다. 금~일요일은 6시 첫 차, 23시 막차로 배차 횟수 및 중간 배차 시간이 달라집니다. 

금~일요일은 월~목요일과 달리 심야 프리미엄 버스가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일반고속이 없습니다. 일반고속이 없는 점 때문에

저소득층 승객들의 불만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삼화고속이라는 업체의 재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정책으로 보입니다. 동서울행은

요금이 비싼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없고 우등과 일반이 있으며 심지어 토, 일요일에는 8시 일반 버스가 추가됩니다. 동서울 노선은 

첫 차 6시, 막차 22시로 평일 기준 하루 25회, 주말 기준 하루 27회가 됩니다. SRT 열차의 영향으로 인한 수요 감소로 코로나19 

시국 이전으로 복구가 어렵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주간 배차 기준 30~50분 간격으로 나름대로 자주 배차 중입니다. 우등은 19회, 

일반은 6회고 토, 일요일에는 오전, 오후에 일반고속이 각 1회씩 추가되어 27회가 되는 것입니다. 서울경부 강남 방면 배차같은 

경우 평일만 보면 코로나19 이전과 배차 횟수가 같으나 주말 증차가 없어서 주말에는 코로나19 시국 이전보다 배차가 적습니다.

다만 주말의 경우 상황에 따라 1~2일 전에 임시 버스를 예매 전산망에 등록하는 경우가 있어서 탄력적으로 배차한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우등, 일반, 프리미엄으로 나눠서 표기했습니다. 첫 차는 6시 우등이고 막차는 자정 출발 심야우등입니다. 자정 출발 

버스 이용 시 날짜를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우등 30회, 일반 19회, 프리미엄 14회로 총 63회가 됩니다. 프리미엄 버스보다 일반 

버스가 많아서 저소득층 승객에게 한 줄기 빛 역할을 합니다. 심지어 심야 일반 고속도 있습니다. 우등 기준 동서울 18100원이고

서울경부 16600원, 인천 18900원입니다. 타 지역 출발과 달리 서울경부와 동서울의 요금 차이가 상당히 큰 듯 합니다. 우등이 

아닌 다른 등급은 상기 표에 작성했으며 프리미엄은 월~목요일에 할인되는 경우가 있으니 예매 사이트 확인 바랍니다. 향후 인천 

송도역 출발 KTX 개통 시 삼화고속의 인천 방면 고속버스 감차 가능성이 정말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 우려되긴 합니다.)

대전복합터미널 고속버스 시간표 2 (충청권)

호남, 충청권 고속버스입니다. 광주 노선의 경우 하루 18회 운행 중이며 우등 8회, 프리미엄 8회, 일반 2회입니다. 막차가 심야 

프리미엄이라 상당히 비싸긴 하지만 편하게 수면을 취하면서 가실 경우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차는 6시, 막차는 22시

출발로 40~90분 간격입니다. 전주 노선은 호남제일문을 경유하는 시외버스 노선입니다만 고속버스 예매 사이트 쪽에서 예매를

진행합니다. 첫 차는 6시 30분이고 막차는 22시 30분입니다. 주간 배차 간격은 30~50분 정도입니다. 과거와 달리 전 차량 우등 

배차라 요금이 비싸져 저소득층 승객의 이용이 불편해질 수 있는 부분은 아쉬우나 업체의 재정상 어쩔 수 없는 결정인 듯 합니다.

광주, 전주 노선은 대전청사를 경유합니다만 대전청사까지 탑승 안 됩니다. 전주 노선은 대전, 전주 시내 도로를 길게 이용하기

때문에 도로 상황에 따른 소요시간 편차가 클 수 있습니다. 충남권인 당진, 서산, 태안 직통 노선은 고속버스 노선입니다. 태안행

노선은 2시간 20분 간격으로 6회 다니며 전부 우등입니다. 태안이 과거에 비해 인구가 크게 줄어 든 관계로 배차도 과거에 비해 

줄었다고 봅니다. 첫 차는 7시 40분이고 막차는 19시 20분입니다. 서산 노선은 하루 15회로 1시간 간격으로 운행 중에 있으며 

우등 13회, 일반 2회입니다. 첫 차는 6시 50분, 막차는 20시 50분입니다. 당진 노선도 하루 15회로 중이며 서산 노선과 비슷하게

우등 13회, 일반 2회입니다. 첫 차는 7시, 막차는 21시 10분이며 60~70분 정도의 간격으로 배차 중입니다. 당진, 서산, 태안행의 

특징은 수요가 많더라도 명절이 아닌 이상 임시 버스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평일과 주말의 수요 차이가 크기 때문에 주말에 꽤

많이 벌어서 평일의 손해를 메꾸는 구조 같아 보이긴 합니다. 물론 평일에도 특정 기업 출퇴근 수요 및 대학 통학 등의 수요는 있을 

것입니다. 우등 기준 광주 19400원, 제일문 9700원, 전주 11200원인데 호남제일문과 전주 터미널의 요금 차이가 큽니다. 당진 

13800원, 서산 14100원, 태안 16800원입니다. 위 노선까지 고속버스 티머니로 예매 됩니다. (영남권, 강원권 방면 고속버스는 

없습니다.) 영남권 노선은 철도나 시외버스에 밀렸다고 보시면 되고 강원권 노선은 수요가 적어서 없어졌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향후 인구 감소 시 노선이 감차되거나 통합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52시간, 코로나 감차는 사전 예방 주사라고 생각합니다.)

대전복합터미널 시외버스 시간표 1

트위터 등 SNS에 돌고 있는 허위 정보 중 '대전에서 마산, 부산을 오가는 버스가 없다.'는 것이 있는데 고속이 아닌 마산행 

시외버스는 잘 다니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전에서 부산을 오가는 버스도 없다고 하던데 양산을 거쳐 해운대까지 운행하는

버스가 3회 생겨서 사실상 허위 주장이 되었습니다. 다만 대구, 울산, 포항행 고속버스가 없는 것은 사실이라 철도가 있다고 

해도 기상악화 및 사고 등의 이슈 발생 시 대체 수단이 사라지는 부분은 아쉽습니다. 상기 시간표는 영남, 호남 방면입니다.

수도권인 서울남부터미널 노선 버스도 넣었습니다. 마산을 거쳐 창원으로 가는 버스는 오전 8시 첫 차, 밤 8시 막차로 대략

1~2시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철도와 달리 창원이 아닌 마산부터 경유하기 때문에 마산 합성동 주변이 목적지이신 

분들께서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양산을 거쳐 해운대로 가는 노선은 첫 차 8시 20분, 막차 18시 20분 간격으로 운행 중입니다.

퇴근 시간대 시작 시점에 막차가 있는 점 좋습니다. 진교-남해행 노선은 서울에서 내려 오는 버스로 하루 2회 운행합니다. 사천,

고성 방면은 통영 완행으로 오전 1회, 오후 2회입니다. 사천-삼천포 노선은 우주항공청을 추가 경유하는 노선으로 일 3회입니다.

진주 노선은 매일 배차하는 시간대가 하루 7회고 수요에 따라 금~일요일에 추가로 배차되는 방식입니다. 첫 차는 8시 정각 출발,

막차는 20시 30분 출발입니다. 진주 노선은 날마다 좌석 등급이 달라져서 요금 표기를 하지 않았으며 같은 날, 같은 등급 버스도

무슨 기준인 지 모르겠지만 요금이 다르게 표기되어 있어서 요금 표기를 생략했습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 8시 버스는 프리미엄

버스인데 수요일 8시 버스는 우등 버스인 상황이 정말 흔하다는 뜻입니다. 서상-인월-백무동행 프리미엄은 오전 7시 10분에 배차 

중입니다. 함양-거창 노선은 하루 9회 있습니다. 통영-고현 노선은 하루 11회로 첫 차는 7시 30분, 막차는 22시 10분 심야입니다. 

통영 하차 승객, 화물이 없는 경우 고현까지 직통 운행할 수 있습니다. 안동 노선은 코로나19 시국 이전 대비 3분의 2 정도인 하루 

6회로 배차 중입니다. 파란색으로 표기된 시간대는 경북도청을 경유하며 빨간색으로 표기된 시간대에는 안동을 거쳐 영주 쪽으로 

운행하는 시간대입니다. 안동에서 청송, 봉화 방면 버스로 갈아 탈 수 있으며 안동은 터미널 근처에 역이 있기 때문에 경주, 울산 

방면으로도 갈아 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남선 중 군산, 무주 노선은 코로나19 시국 이전과 현재 시점의 배차 횟수가 

비슷한 노선으로 범 진보 정부의 주 52시간 근로제 정책 등으로 이미 감차된 노선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군산 노선은 8시 30분 

첫 차부터 17시 30분 막차까지 하루 8회 운행 중이며 우등 2회, 일반 6회입니다. 장항선 철도 공사가 끝나더라도 지금 배차 계속

유지할 듯 합니다. 익산의 경우 서대전역에서 열차를 타시면 금방 가지만 군산은 아니기 때문에 버스 수요가 나름대로 있습니다. 

무주 노선은 무주 종점 8회, 무주 경유 구천동행 4회, 장수-남원행 3회로 나눠진 상황인데 남원까지는 서대전역에서 열차 이용이

좋다고 봅니다. 무주행 전체 첫 차는 7시 10분, 막차는 20시 정각입니다. 무주 구천동행 첫 차가 7시 10분이라 무주 방면은 군(郡)

단위 치고 첫, 막차 모두 괜찮은 편입니다. 무주스키장 방면 승객들께서는 구천동행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장수-남원행의 실제 

목적지는 광주라 남원에서 표를 새로 끊고 광주까지 이용하신 매니아님들이 소수 계신 것 같았습니다. 전남 방면인 광양-여수

노선이 17시 10분에 있는데 묘도대교, 이순신대교를 타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안동 18000원, 영주 25200원, 마산 21900원, 

창원 23100원, 해운대 29500원, 서울남부 15800원, 고현 26500원, 남해 25400원, 군산 일반 11800원, 무주 5500원입니다.

대전복합터미널 시외버스 시간표 2

수도권, 강원권 방면 시외버스 노선입니다. 코로나19 시국 이전부터 심야버스 노선이 부실한 점 아쉽습니다. 성남 노선은 하루 

15회로 그나마 자주 다닙니다. 첫 차는 6시 30분, 막차는 20시 30분으로 40~80분 간격 배차인데 SRT가 있음에도 나름대로 

자주 다니는 점 좋습니다. 오산-수원 노선도 있는데 대전역-수원역 구간 열차는 많으나 대전역-오산역 구간 열차가 거의 없어서 

버스 수요도 나름대로 있습니다. 대부분의 배차들이 경남 거창에서 올라 온 버스입니다. 첫 차는 7시 30분, 막차는 19시 10분

출발입니다. 하루 7회로 다니는 중입니다. 고양 백석터미널 노선은 토, 일요일에만 3회씩 다닙니다. 의정부 노선도 하루 7회로

운행 중인데 7회 중 오전 배차가 고작 2회밖에 없는 부분 조금 아쉽습니다. 첫 차는 6시 50분, 막차는 19시 50분입니다. 이천 

노선은 하루에 12회 운행하며 첫 차는 7시, 막차는 20시로 중간 배차 간격이 불규칙적인 점 아쉽습니다. 빨간색으로 표기해 둔

시간대만 여주까지 갑니다. 안산 노선은 하루 9회로 첫 차는 7시, 막차는 20시 20분으로 19시 40분 버스는 대전청사를 경유하기 

때문에 오래 걸립니다. 주말에는 오랫동안 비는 시간대인 8시, 14시 30분에 증차되는 상황인데 수원까지 버스, 열차 이용 후 안산

방면 광역버스 이용도 좋습니다. 타 지역에서는 안양, 부천 노선을 통합해서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여기 대전에서는 수요가 

있는 지 분리해서 다니는 점 신기합니다. 안양 노선은 오전 2회, 오후 2회인데 첫, 막차는 세종시를 경유합니다. 대전, 충남 지역

업체들이 시외버스 구간승차에 많이 관대해서 해당 차량으로 세종시까지 구간 승차가 가능합니다. 안양행 버스로 세종시로 출, 

퇴근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부천 노선도 오전 2회, 오후 2회입니다. 경기도 광주-하남 방면 노선도 하루 6회 있는데 이들 중

일부 배차는 경기도 광주까지만 운행합니다. 매표 시 반드시 경기도 광주라고 말하셔야 합니다. 오전 3회, 오후 3회로 균일하게

배차 중입니다. 하남의 경우 서울 5호선과 나름대로 연계가 되는 듯 합니다. 용인 노선의 경우 주말 한정으로 코로나 시국 이전과

배차 횟수가 비슷합니다. 평일의 비는 시간대에 주말 배차가 추가되는 구조라 작성이 편했습니다. 월~목요일에는 하루 11회 정도

배차하며 첫 차는 6시 50분, 막차는 20시 30분입니다. 금요일 2회,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5회씩 추가되는데 추가되는 시간대가 

다른 점 유의 바랍니다. 장호원-감곡 노선의 경우 아래에서 다루겠습니다. 강원도 노선 중 어떤 영화로 유명해진 영월 노선이 1회

있는데 최종 목적지가 태백인 차량입니다. 나름대로 근성 노선으로 유명하며 16시 25분에 출발하며 강원랜드 근처도 경유합니다. 

강릉-동해-삼척 노선은 오전 3회, 오후 4회 배차인데 개인적으로 주말에는 증차를 하면 좋을 것 같아 보이는 상황입니다. 사실 강릉

구간은 비싸더라도 서울역까지 KTX 이용 후 환승이라는 방법도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춘천 직통 노선은 오전에만 2회 있습니다. 

원주행 중 원주 종점 노선은 별로 없고 원주를 거쳐 춘천, 속초로 운행하는 방식입니다. (과거에는 양구, 철원 노선도 있었습니다.)

원주행 막차는 충주와 목행을 경유하는 버스입니다. 원주행 첫 차는 8시 30분, 막차는 19시 40분입니다. 횡성-홍천 노선이 7회로 

의외로 많이 다니고 있는데 7회 중 5회는 춘천으로, 2회는 인제를 거쳐 속초까지 운행하는 방식입니다. 인제, 속초 방면도 향후

춘천속초선 철도 개통 시 용산역에서 환승이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도-안성 노선도 하루 2회 있습니다. 과거에는 

평택행 버스도 있었는데 지금은 열차를 타시거나 공도 하차 후 시내버스를 이용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성남 15700원, 수원까지는 

14300원, 안성 9700원, 의정부 21200원, 여주 16500원, 안산 16200원, 장호원 13300원, 감곡 13500원, 세종 4400원, 안양 

16600원, 부천 18900원, 용인 15000원, 고양 19800원, 영월까지는 24700원입니다. 태백 34400원인데 국도 구간이 많아서 

비쌉니다. 강릉 27300원, 속초 33500원 등입니다. 횡성 16300원, 홍천 21100원, 경기 광주 14600원, 하남 17800원입니다.

대전복합터미널 시외버스 시간표 3

인천공항, 충남 방면 시외버스 노선입니다. 인천공항 노선은 코로나19 시국 이전보다 더 많이 다니는 것으로 나왔는데 아무래도 

해외여행 수요가 많아지다 보니 이렇게 된 것 같으며 유학생, 비지니스 수요도 같이 있어서 배차가 많아진 듯 합니다. 전국 도시들 

중에서 인천공항행 버스가 가장 많은 터미널이 바로 대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노선은 여러분들께서 이용하실 

항공사에 따라 하차 터미널이 달라집니다. 을왕리, 송도, 청라 등은 1터미널 하차를 추천합니다. 2시 50분 첫 차, 18시 30분 막차로

횟수 자체는 서울 노선과 비슷합니다. 10~20분 간격으로 규칙적 배차입니다만 7시 40분 버스를 놓친 경우 다음 버스가 40분 후인 

8시 20분이라 이 시간대에는 광명역까지 열차 이용 후 6770번 버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빨간색, 주황색으로 표기한 시간대는 

프리미엄 버스로 배차 합니다. 버스 업체의 밥줄 노선이라 최신형 버스가 많습니다. 아산 노선은 천안-아산 고속도로 개통 이후 

어떤 버스 매니아 한 명이 동양고속 측에 무정차 운행을 제안했던 노선인데 그 제안을 한 지 약 4주 정도만에 뜬금없이 다른 버스

업체인 중부고속이라는 업체에서 노선이 개통된 이력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천안을 거쳐 아산까지 가서 시간 경쟁력이 없었으나 

지금은 고속도로 직통 운행으로 1시간 10분만에 운행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첫 차는 6시 50분, 

막차는 20시 45분으로 하루 8회입니다. 천안 노선의 첫 차는 6시 30분, 막차는 21시 50분으로 하루 27회로 다닙니다. 우등 15회,

일반 12회로 일반 등급도 나름대로 자주 배차 중에 있습니다. 우등은 ITX, 일반은 무궁화호급 요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속

도로 구간이 대부분이라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산-홍성 노선도 하루 6회 있는데 오전 3회, 오후 3회입니다. 빨간 

색으로 표기한 시간대는 예산, 홍성에서 서산, 태안까지 가는 완행입니다. 내포-홍성으로 운행하는 직행 노선도 오전 1회와  오후

1회로 배차 중입니다. 19시 30분 버스는 세종시를 거쳐 당진, 서산, 태안으로 운행하는 완행으로 이 차도 세종까지 구간 승차가

가능하며 3400원을 받습니다. 다만 안양행과 달리 세종청사는 경유하지 않습니다. 보령 직통 노선의 경우 국도의 비율이 높아서 

고속버스 전환이 안 됩니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를 나누는 결정적 기준이 국도 구간의 비율입니다. 국도 구간이 전체의 40%를

초과하면 고속버스 전환 안 됩니다. 첫 차는 8시고 막차는 19시 30분입니다. 하루 11회 배차로 우등 8회, 일반 3회입니다. 보령도 

나름 시 지역이라 하루 10회 넘게 배차 중이며 여름철 머드 축제 시즌에는 수요가 크게 늘어 납니다. 군 단위 노선 중 금산 노선이 

하루 34회로 그나마 자주 다니는 상황인데 이마저도 코로나19 시국 이전 대비 절반 수준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사실 마전까지는

시내버스 노선도 있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그 버스를 타시는 경우가 많으며 대전 거주자 시내버스 어르신 무임승차 혜택이

생겨 버리면서 시외버스 수요 이탈이 심해졌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만 중간 경유지가 대전역 근처로 변경된다면 해당 경유지의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 차는 6시 30분, 막차는 21시 30분으로 20~40분 간격 배차입니다. 공주, 논산행

노선의 경우 특이하게도 유성복합터미널까지 편도 구간승차 가능한데 이렇게 구간승차를 하는 승객은 하루에 3~4명밖에 없다고 

합니다. 유성행 통합 첫 차는 7시 20분, 막차는 21시입니다. 공주행 16회, 논산행 7회 배차입니다. 두 노선 모두 코로나 시국 이전

대비 감차가 많이 진행되어 배차 간격이 불규칙적이라 운행 시간표를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주행 중 3회는 청양-보령 

완행이고 논산행 중 1회는 부여-서천 완행이라고 합니다. 인천공항 심야우등 33200원, 인천공항 우등 27700원, 금산 5000원, 

천안 우등 7800원, 아산 8600원, 보령행 우등 19000원입니다. 유성 1800원, 공주 5600원, 청양 11200원, 논산 5700원, 

부여 8800원, 예산 10600원입니다. (서천 14200원, 내포, 홍성 직행 요금은 12600원으로 동일하니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대전복합터미널 시외버스 시간표 4

충북 방면 시외버스 노선입니다. 청주 방면 일부 노선은 예매 창 기준 남청주까지만 조회가 가능한 신기한 현상이 있습니다.

청주 노선의 첫 차 시간이 너무 늦어서 7시 이전에는 무궁화호로 오송역, 청주역, 오근장역까지 이동 후 시내버스 이용이 꽤

괜찮을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KTX로 오송역까지 올라 가신 후 다른 교통수단 환승도 괜찮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의 목적지가 

가경동, 청주공항 근처이신 경우 출, 퇴근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시국 이후부터 중간 시간 배차 간격이

불규칙적으로 바뀐 상황 아쉽습니다. 청주 방면 대부분의 배차는 남청주를 중간 경유하는 노선이라 소요 시간이 길어집니다. 

남청주-청주 노선은 과거에 비해 우등 배차가 많아졌습니다. 첫 차는 7시 19분, 막차는 22시 20분 심야 버스입니다. 매일 고정

배차하는 노선은 38회고 15~90분 간격입니다. 11시 정각 버스의 다음 버스가 12시 30분이라 이 시간대에는 KTX 열차라는

대체 수단(오송역 하차 후 버스 환승) 이용이 좋습니다. 청주행 노선의 경우 주말 3회 증차 시간대가 나름대로 괜찮으며 강원도 

방면 노선 중 4회를 청주까지 중간 승차를 허용하고 있어서 청주까지 빠르게 이동하실 분들께서는 직통 이용도 꽤 괜찮습니다.

청주북부 오창터미널 방면 노선도 하루 6회 배차 중인데 청주공항 종점 3회, 감곡 종점 3회입니다. 오창 지역도 큰 신도시고

기업들이 많아서 수요가 없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첫 차는 6시 35분, 막차는 16시 30분입니다. 청주공항은 오창을 경유하지 

않는 직통도 2회 있습니다. 오창행 노선은 아침 비행기, 출근 시간대 배차가 3회 연속으로 있는 점 신기합니다. 충주행 직통 

노선은 하루 4회로 쪼그라든 상황입니다. 첫 차는 8시 5분 막차는 18시 40분입니다. 충주까지도 열차 이용이 좋다고 봅니다. 

진천-충북혁신도시 노선은 코로나19 시국 이전에도 이 시간대 출발로 하루 7회였습니다. 혁신도시에 대해 실패라는 비판이 

있지만 노후화된 원도심 이전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첫 차는 7시, 막차는 19시입니다. 2시간 간격 같으나 9시가 

아닌 9시 10분 출발인 점 유의 바랍니다. 우등/일반 교차 운행입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의 7시 버스가 우등이면 화요일이 

7시 버스는 일반으로 변경되는 방식입니다. 특이하게도 철도가 압도적인 영동군 노선도 하루에 1회 운행 중이며 11시 30분 

배차가 있습니다. 와인축제 행사 시 5~7회로 증차된다고 합니다. 옥천-보은 노선의 경우 보은 지역의 버스 무료화로 인해 

난감한 상황이라고 하는데 금산 노선과 마찬가지로 대전역 근처로 중간 경유지가 변경된다면 수요가 늘어 날 노선입니다. 

보은, 상주 지역 버스 무료화로 인해(상주는 상주시민 한정) 일부 경유지를 무정차하게 되어 소요 시간이 단축된 점 좋으나 

해당 경유지 주민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운 상황입니다. 옥천은 전부 경유하며 빨간색 표시는 속리산으로, 파란색 표시는 

상주-점촌으로 갑니다. 속리산행을 증차할 수 있다는 소문이 있긴 합니다. 옥천-보은행 첫 차는 7시, 막차는 19시 40분에

출발합니다. 영동 5500원, 진천 우등 7800원, 충북혁신도시 우등 10100원, 청주공항 우등 6000원, 충주 16400원, 옥천 

2900원, 보은 7500원, 상주 16400원을 받습니다. 점촌 19600원, 남청주 우등 4800원, 청주 우등 6200원입니다. 좌석 

예매는 티머니 GO 어플로 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용하실 노선을 어느 정도 아셔야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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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합터미널 승차권 자동발매기

대전복합터미널의 버스 승차권 구입은 자동발매기 이용을 권장하며 현금 사용 또는 환불 시 매표창구 이용도 좋습니다.

대전복합터미널 승차홈 1대전복합터미널 승차홈 2대전복합터미널 승차홈 3대전복합터미널 승차홈 4

대전복합터미널 노선별 승차홈입니다. 빈 번호가 많은 이유는 중단된 노선이 많기 때문입니다. 2번 홈은 인천, 3번 홈은 광주, 

4번 홈은 전주, 5번 홈은 동서울, 6~8번 홈은 서울 노선입니다. 개인적으로 서울 노선의 홈은 3개인데 인천국제공항 노선 홈이 

1개인 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인천공항 노선이 시외버스긴 합니다만 9~10번 승차홈으로 바꾸면 좋을 것 같고 마찬가지로 

당진, 서산, 태안 직통도 11~13번 홈으로 배정하면 좋을 듯 합니다. 14번~18번 홈은 수도권 및 춘천 직통 노선입니다. 19번 

홈은 천안, 20번 홈은 수원, 아산, 남해 방면입니다. 21~24번 홈은 영남권 주요 노선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25번 홈은 호남선 

시외버스 26~30번 홈은 충남권, 31번 홈은 강원도 방면 직행, 32번 홈은 청주, 33번 홈은 청주공항, 진천, 충주행, 34번 홈은 

속리산, 점촌 등이 사용합니다. (영남권, 강원권 고속버스 노선이 사라져서 승차홈 부분이 휑한 경우가 꽤 많아 보였습니다.)

대전복합터미널 로고경전고속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프라임중부고속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럭셔리전북여객 유니버스 엘레강스

대전복합터미널의 로고입니다. 대전복합터미널 매표소는 심야 시간대에 영업하지 않습니다. 경전고속 현대 유니버스 프라임, 

중부고속 현대 유니버스 럭셔리, 전북여객 현대 유니버스 엘레강스 차량 등 많은 차량들이 운행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대전에 

전북여객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무주행이 꽤 많아서 그렇다고 봅니다. 대전복합터미널 로고 같은 경우

과거 국회의원이자 현 목포시의원인 손혜원 디자이너님의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렛츠코레일' BI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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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합터미널 외부 모습대전복합터미널 주변 지도

대전복합터미널 정면 모습 이미지는 네이버 거리뷰, 주변 지도는 카카오 맵입니다. 좌측 상단에 주소, 주요 연계 노선 번호를 

작성했습니다. 터미널 주변에는 상업시설, 대학교들이 많아 보이나 실제로는 모텔 등 숙박시설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식당들도 많았습니다. 고속도로 접근성이 정말 좋습니다. (이쯤에서 대전복합터미널 노선 정보 작성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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