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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터미널(안동시외버스터미널) 시간표, 요금, 승차홈 정보 - 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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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서 일부 내용을 고쳐 올렸습니다. 에디터의 폭이 꽤 다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트는 경북 북부 거점 도시이자 경북도청 소재 도시인 안동시의 대표 버스 터미널 정보를 올려 드리고자
합니다. 정식 명칭은 'KD 안동터미널'입니다만 외지인들을 위해 안동시외버스터미널이라는 표기도 제목에 작성했습니다. 안동이
관광 도시다 보니 주말 관광 수요가 상당히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인구 자체가 15만 명 정도로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평일
수요도 없지는 않습니다. 연간 인구 감소 폭이 1% 정도로 적은 폭이 아니긴 합니다만 이 점은 주변 농어촌 기본소득 실시 지역인
영양군으로 많이 빠졌다는 의견이 있어서 실제 인구 감소 폭은 연간 1% 미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신학기 대학생들의 전입으로
인한 인구 변동 폭이 큰 도시 중 한 곳이 안동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안동에서 외지 대학생만 지원한다는 비난, 조롱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 곳 안동 터미널 같은 경우 시 외곽 지역에 있긴 하지만 도청신도시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안동시 중심에 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터미널 옆에 철도 역이 같이 있어서 환승센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긍정적 의견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5번째로 올리는 안동터미널 시간표입니다. 우선 안동터미널 건물 외부 모습부터 올렸습니다. 일반 승객들의 경우
터미널 화장실이 혼잡한 경우를 제외하면 2층으로 올라 갈 일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1층에는 매표소, 매점, 식당, 롯데리아가
있습니다. 출입문에 부착된 안동터미널의 로고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물품 보관함의 경우 사이즈가 3종류 있으며 각 사이즈별로
보관료가 다르니 확인 후 이용하시면 됩니다. 터미널 주차장 관련해서 입차 후 1시간까지는 무료인 점 좋으며 장애인, 유공자들은
2시간까지 무료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같은 초저출산 시대에 미성년자 자녀 3명 이상을 키우는 집들에 국가 유공자 혜택을 주면
좋겠습니다. 저는 반출생주의자, '못' 출생주의자에 가깝긴 합니다만 출생주의자들의 자녀들가 자라서 내는 세금에 의해 여러 복지
혜택 제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아이들이 미성년자 시절에는 복지 혜택을 많이 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시간 30분
주차 시 500원이고 이후 10분당 200원씩 추가되는 구조입니다. 경차, 친환경차는 반값입니다. 과거와 하루 주차 요금 및 하루를
세는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8시간 30분 이상 주차하면 하루로 쳤으나 지금은 입차 기준 24시간으로 변경됐다고 봅니다.
하루 주차비가 과거 10000원에서 5000원으로 내렸다가 7000원으로 올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인근 안동역 주차장보다는 쌉니다.

1-1. 서울 방면 (서울경부, 동서울)
과거 10년 전에는 서울경부 강남 노선이 동서울 노선보다 하루 배차가 많아질 것은 전혀 상상도 못 했습니다만 주 52시간 근로제,
코로나19, KTX-이음 개통의 3연타로 인해서 뉴 노멀이 진행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서울경부 노선의 경우 우등과 프리미엄을
같이 배차하고 있는데 요금이 비싼 프리미엄을 2연속으로 붙여서 배차 중인 점 아쉽습니다. 첫 차는 5시 50분, 막차는 20시 10분
출발입니다. 동서울 노선만큼은 아니지만 배차가 100분 이상 벌어지는 시간대가 있는 점 유의 바랍니다. 26년 6월부터 서울경부
노선이 증차되어 배차 문제가 개선되는 것은 맞으나 증차된 3회 중 2회가 동서울 노선과 비슷한 시간대에 출발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서 혼선이 더 커질 것 같아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증차 시간 표기했습니다. 일부 배차는 영덕군 지역에서 올라 온 버스라
차내에 다른 승객이 먼저 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동서울 노선은 안동이 기점인 차가 없어졌으며 전부 청송, 영양, 영덕 지역에서
올라 온 버스 같습니다. 시외버스의 역할에 대한 고찰을 해 보게 되는 시점입니다. 철도가 없는 지역에서 철도역을 오가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차는 8시, 막차는 20시입니다. 동서울행이 비는 시간대에 강남행이 출발하고 강남행이 비는
시간대에 동서울행이 출발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상호 보완 형태가 좋긴 하지만 과거에 비해 감차 폭이 큰 부분은 아쉽습니다.)
1-2. 경기권 방면 (수원, 안산-인천, 인천공항, 성남, 안양-부천, 오산)
안산-인천, 수원 노선은 코로나19 시국 이전 대비 3회씩 빠진 하루 9회로 배차 중입니다. 인천행이 오랫동안 비는 시간대에는
수원행을 타고 수원에서 안산, 인천 방면 버스 이용을 권장하며 수원행이 오랫동안 비는 시간대에는 안산행을 타고 안산 하차
이후 수원행 버스 이용을 권장하는 상황입니다. 안산 방면 첫 차는 6시 40분, 막차는 19시 30분이고 수원행 첫 차는 7시 10분,
막차는 20시 정각 출발입니다. 인천공항 노선 4회 중 2회는 영주를, 나머지 2회는 예천-점촌을 경유합니다. 영주 경유 버스는
풍기를 추가 경유하면 좋겠습니다. 4회 모두 프리미엄 버스라 요금이 비싼 점 주의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이용할 항공사에 따라
하차 터미널이 달라집니다. 을왕리, 청라 방면으로 가실 분들께서도 인천공항 노선 이용 권장합니다. 4회 중 1회는 영덕 쪽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의정부-고양, 강릉-속초 노선이 없는 점 아쉽습니다. 안양-부천 방면 노선의 경우 오전 1회, 오후 1회로 배차
중입니다. 성남 노선은 오전 1회, 오후 2회로 코로나19 이전 대비 절반 정도만 운행 중입니다. 오산 노선도 하루 2회 운행합니다.
1-3. 영남, 충청, 강원권 방면 (부산, 울산, 창원, 대전, 구미, 청주, 원주)
의성, 군위를 경유한 후 구미까지만 운행하는 노선도 있는데 이 노선도 오전 1회, 오후 1회입니다. 군위-구미를 거쳐 오산까지
올라 가는 배차를 합하면 구미 완행은 하루 4회라고 보시면 됩니다. 구미 직통 노선의 좌석 공급량이 과거에 비해 줄어 들어서
의성, 구미 경유 구미행의 수요가 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경주-울산 노선은 KTX-이음으로 인해 오후 1회만 배차 중인
상황인데 경주역의 접근성이 좋지 않음에도 이렇게 된 점 아쉽습니다. 부산 노선의 경우 노포동 터미널의 접근성이 좋지 않긴
하지만 도시철도 1호선과 연결되고 향후 경남 양산시 방면 노선도 생길 예정이라 잠재 수요가 오히려 늘어 날 가능성이 없지
않음에도 촬영 당시보다 감차된 점 유감입니다. 26년 4월 추가 감차를 반영했습니다. 오전 2회, 오후 2회 배차입니다. 철도가
개통했다고 해서 버스를 무조건 감차하는 것이 옳은 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첫 차는 8시 40분이고 막차는 18시 40분에
출발합니다. 막차 시간이 4월 말부터 퇴근 시간대로 바뀐 점은 다행입니다. 부산 노선은 동대구 환승이 좋다고 보며 서부산권
지역이 목적지이신 경우 1일 2회 다니는 마산 환승도 괜찮다고 봅니다. 한 때 하루 10회 넘게 다니던 노선이 4회로 쪼그라든
부분 정말 아쉽습니다. 이 노선을 줄인 후 동대구-청주공항 노선을 신설한다고 하는데 그 노선의 수요가 있을 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봅니다. 마산-창원 노선의 경우 오전 1회, 오후 1회 배차 중이며 전부 우등입니다. 직통 철도가 없어서 마산행의
수요가 있을 것 같으나 안동-창원의 교류 자체가 적어서 평일 수요는 거의 없고 주말 수요만 조금 있습니다. 예매 뿐만 아니라
현장 구입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마산 노선을 이용해 본 매니아님들은 저를 포함해서 꽤 있습니다. 구미 직통은 원주 쪽에서
내려 오는 버스로 하루 6회입니다. 첫 차는 8시 45분, 막차는 19시 30분으로 안동과 구미의 교류가 꽤 있는 모양입니다. 구미
공단 지역을 추가로 경유합니다. 대전 노선 6회 중 짝수 회차 3회는 대전을 경유하여 세종시까지 갑니다. 대전 노선의 경우 첫
차는 오전 8시고 막차는 저녁 7시 30분입니다. 철도와 바로 연결이 안 되기 때문에 버스 수요가 그나마 있는 노선 같은데 사실
김천구미역 방면 노선이 생겨 버려서 수요 감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주 노선의 경우 예천, 경북대 상주캠퍼스 등을
경유하지만 해당 경유지까지 구간 승차가 안 되는 점 정말 아쉽습니다. 충남, 강원도 영서 지역을 제외하면 장거리 시외버스의
지역 내 구간 승차에 정말 인색한 것 같습니다. 오전 1회, 오후 2회로 배차 중이며 3회 중 2회는 우등입니다. 개인적으로 경북
도청을 추가 경유하면 좋겠습니다. 원주행 노선은 영주를 경유하며 오전 2회, 오후 4회 배차입니다. 첫 차는 8시 10분, 막차는
19시 40분으로 개인적으로는 풍기 IC 정류장도 추가 경유하면 좋겠습니다. (설명할 내용이 많아 글이 길어진 점 죄송합니다.)

2-1. 대구 방면 (동대구, 북대구)
동대구 노선같은 경우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 당시 10~15% 감차된 배차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첫 차는 6시 40분,
막차는 22시입니다. 안동과 대구의 경우 바로 이어 주는 열차가 무궁화호 2편 뿐이라 버스 수요가 많은 편입니다. 동대구행 중
밑줄이 쳐 진 시간대는 매일이 아닌 금, 토, 일요일 운행 배차입니다. 따라서 월~목요일에는 7시 15분 버스의 다음 버스가 7시
40분이 아닌 8시 5분으로 50분이 비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평일, 주말의 수요 차이가 상당히 큰 노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방의 인구 감소가 큰 요인 같습니다. 대부분 25~35분 정도의 간격이나 21시 버스의 다음 버스가 22시 심야 버스인
상황입니다. 심야 버스가 있는 점 좋습니다. 북대구 직통 노선은 22시 막차를 제외하면 전부 우등으로 바뀌었습니다. 경북고속의
재정 악화로 인해 회사 전체에 41석 일반 차량이 3대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3대마저도 우등에서 개조된 차량인 것 같아
보입니다. 우등 할증이 객단가 높이기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저소득 승객들의 저항이 있을 것 같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첫 차는
8시 30분, 막차는 22시입니다. 의성을 경유하여 북대구로 가는 차량도 2회를 제외하면 우등으로 바뀌었습니다. 첫 차는 오전 6시
30분이고 막차는 저녁 6시 15분 출발 배차입니다. 과거에는 의성 경유 북대구행 탑승을 권장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
의성 경유 북대구 노선도 탈 만 하다고 봅니다. 대구 북부정류장은 공단 지역에 있긴 합니다만 재개발로 주거지가 꽤 생겼습니다..
2-2. 영양, 주왕산, 영주, 봉화, 예천, 영덕, 포항 방면
영양, 청송 노선은 전부 청송군 진보면을 경유하기 때문에 진보까지는 하루 15회 배차입니다. 영양행 첫 차는 8시 55분, 막차는
21시 55분으로 해당 차량으로 안동초등학교, 경국대 안동캠퍼스, 임동까지 구간 승차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임동의
경우 양방향 왕복 구간승차 됩니다. 대구에서 올라 온 차와 서울에서 내려 온 차가 만나서 영양까지 갑니다. 2회를 제외하면 전부
우등이 되었습니다. 청송, 주왕산 노선도 있는데 진보나 청송 터미널 하차 후 무료인 청송 군내버스를 타시면 요금을 아낄 수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영주 노선의 경우 과거에 비해 정말 많이 줄었고 26년 4월 추가 감차를 반영했습니다. 부산, 구미, 대전에서
올라 온 버스만 영주까지 구간 승차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첫 차는 8시 10분, 막차는 19시 40분 출발입니다. 19시대에만 2대가
몰려 있는 점 아쉽습니다. 안동-영주의 교류가 상당히 많을 것 같음에도 버스의 배차가 너무 적은 점 아쉽습니다. 특히 10시 버스를
놓치면 다음 차가 13시 5분이라 철도, 자가용이 아니면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지방에서는 운전 못 해도 자가용이 답이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봉화 방면의 경우는 2회 모두 최종 목적지가 다릅니다. 태백, 춘양 방면 버스들도 옹천을 경유합니다. 오후에만
2회 있습니다. 울진 방면 버스 중단 이틀 전에 미리 반영했습니다. 저녁 막차 춘양행은 우등 할증 되었습니다. 예천-점촌-김천 방면
배차 중 10시 10분 차는 운행이 중단된다고 들었습니다. 김천행은 오전 2회, 오후 2회 배차 중이며 예천-점촌-상주-김천 방면으로
운행합니다. 김천구미역이 중간 경유지로 추가되어 김천 혁신도시 방면 승객들이 이용하기 좋다고 봅니다. 영덕-영해 방면은 서울
지역인 동서울에서 내려 온 버스로 사전 예매가 안 됩니다. 우등이 사전 예매가 안 되면 불법이라 이 부분 정말 유감입니다. 동서울,
안동의 예매 전산망이 달라서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첫 차는 10시고 막차는 21시 20분입니다. 영덕 하차 후 강릉, 포항 방면 철도
노선과 연계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포항 방면은 직통, 안덕-도평 경유 노선의 운행 경로가 같은 점 아쉽습니다. 직통을 고속도로
경유로 변경하던지, 아니면 직통을 없애고 전부 안덕-도평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바꾸는 조치를 취하면 좋겠습니다. 국도 요금이 꽤
비싸서 현행 경로를 유지하는 것 같은데 이러면 승객들은 비싸서 못 타고, 버스 기사들은 국도 선형 때문에 힘들어지는 상황입니다.
다 같이 죽는 선택을 왜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1시간 40분만에 주파할 수 있는 더 빠른 경로를 두고 굳이 지금 경로를 고집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첫 차는 8시 5분 안덕-도평 경유 노선이고 막차는 19시 55분 직통으로 하루 7회입니다. 시간표를 확인하신 후
이용 바랍니다. 영주 노선이 영양 노선과 배차가 비슷하고 심지어 막차는 훨씬 이른 점 아쉽습니다. 안동-영주 구간의 셔틀버스를
제안합니다.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26년 4월 말부터 영주 노선이 감차되는 대신 철도 연계가 안 되는 예천행이 증차된다고 합니다.

3. 안동터미널 노선별 요금표
서울, 대구, 부산은 고속도로 구간이 대부분이라 저렴한 편입니다만 경북 주요 거점 지역은 국도 구간이 많아 요금이 비쌉니다.
서울 우등 24400원, 서울 프리미엄 33500원, 성남 27400원, 수원 27500원, 안산 29300원, 인천 32900원, 안양 31200원,
부천 34100원이고 인천공항 노선은 프리미엄이라 무려 50000원을 받습니다. 부산 21000원, 마산 19100원, 창원 20500원을
받습니다. 경주 우등 15500원, 울산 우등 22900원입니다. 구미 우등 11200원, 청주 우등 25900원, 대전 18000원, 세종까지는
23200원입니다. 제천 16200원, 원주 18600원입니다. 제천-원주는 철도 이용이 좋다고 봅니다. 의성 우등 6500원, 군위 우등은
8300원입니다. 북대구 우등 11000원, 동대구 우등 12200원입니다. 안동대 우등 2400원, 진보 우등 7700원, 영양까지는 우등
12200원, 청송 우등 10300원, 주왕산 우등 13000원입니다. 영양, 청송까지의 거리 자체는 가까우나 국도 구간이라 요금이 꽤
비싼 것입니다. 영덕 우등 11600원, 포항 18000원을 받습니다. 옹천 우등 3800원, 영주 우등 7200원, 봉화 우등 9000원, 춘양
우등 13300원, 태백 18200원입니다. 예천 4400원, 점촌 8300원, 상주 11400원, 김천 16700원입니다. 개인적으로 수도권행
심야 버스가 없는 점 아쉽습니다. (좌석 예매 링크; https://www.bustago.or.kr / 서울경부; https://www.kobus.co.kr)

4. 안동터미널 노선별 승차홈
우선 안동시티투어는 안동역 앞 전용 승강장 승차로 변경되었습니다. 1번 홈은 북대구, 마산-창원 방면인데 의성 경유 북대구행은
9번 홈 같습니다. 2번 홈은 경주-울산, 포항, 부산 방면입니다. 3번 홈은 동대구, 4번 홈은 서울경부, 5번 홈은 동서울, 인천공항행
노선이고 6번 홈은 영덕, 7번 홈은 수원, 성남, 인천, 부천 방면이고 8번 홈은 구미, 대전, 세종 방면입니다. 9번 홈은 의성, 군위행
완행이고 10번 홈은 청송, 주왕산 방면으로 운행합니다. 11번 홈은 영주, 제천, 봉화 방면이고 12번 홈은 예천, 김천, 청주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용하실 노선의 승차권에도 승차홈이 적혀 있기 때문에 확인하시면 됩니다. 안동터미널의 경우 26년에도 촬영하신
분들이 많아 보였긴 합니다만 그 분들의 글이 모두 상위권 노출에 실패한 점 정말 아쉽습니다. (안동터미널 많은 이용 바랍니다.)










5. 안동터미널에서 본 버스들
원문과는 달리 시외, 시내버스를 한 파트에 붙여 올렸습니다. 요즘 안동에 들어 오는 버스들이 체감상 출고 10년 정도 지난 노후
차량의 비중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예외적으로 신흥여객의 경우 최신형 우등 차량이긴 합니다. 올해에도 꾸준히 대, 폐차를 해서
신형 버스가 많이 투입되길 바랄 뿐입니다. 충북고속 현대 뉴 프리미엄 유니버스 럭셔리, 진안고속 기아 뉴 그랜버드 그린필드와
경기고속의 FX120 ACE, 경북고속의 FX II 212 슈퍼크루저, 대원고속의 현대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EX 등 많은 차량의 모습을
봤습니다. 1번 홈에서 출발 대기 중인 차량은 신흥여객의 기아 뉴 그랜버드 슈퍼프리미엄 파크웨이입니다. 한 때 안동 시내버스의
주력 차종으로 많이 굴렸던 대우 NEW BS106입니다. 두 대 모두 Euro 6입니다. 안동이 지금은 현대 전기 저상버스 차량 위주로
출고하지만 한 때는 이런 디젤 차량이 많이 다녀서 매연 이슈가 꽤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안동버스, 동춘여객 차량입니다. 2대 중
동춘여객 차량은 중고라고 합니다. 전기 공급 과정이 친환경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기존 디젤에 비해 장점이 꽤 큰 것은 맞습니다..

안동터미널의 주변 지도입니다. 서후면에 가까운 외곽으로 보입니다만 경북도청신도시 쪽에서도 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외곽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상황이고 송현동 주거지들과도 가깝습니다. 다만 도로가 위험해서 걸어서
오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음을 알립니다. 우측 하단에 터미널 주소를 작성해 두었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안동
터미널 관련 글을 마치겠습니다. 들숨에는 건강, 날숨에는 재력을 얻는 삶을 살아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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